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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매를 망설이고 있습니까?.
작성자 이헌기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6-06-2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39





처음 구매를 하시는 분,

상품은 마음에 들지만,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1. 라비지오네 수제화를 왜 구매해야 하는가?. 구매 포인트가 무엇인가?.


우선 저는 키: 175cm 몸:57kg 남자입니다.

평소에 뉴발란스 240cm. 나이키: 235~240. 아디다스 235cm 리복: 240cm에 치수를 착용합니다.

구두는: 에스콰이아 235cm입니다.


대한민국 보통에 남성분들보다 손, 팔목, 발목, 발이 작아서 신발도 여성 크기로 신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손도 보통에 여성 분들과 비슷한 수준이고, 발도 여성 분들이랑 비교했을 때, 똑같거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세하게 신체 크기를 설명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구매하려는 신발은 "수제화 신발"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우리 신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입니다.

발이 불편하면 신체 어느 한 곳도 편안한 곳이 없다는 걸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수제화이기 때문에 구매자 본인 발 치수에 가장 근접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수제화 구매 포인트"입니다.


내 발에 딱 맞는 신발을 구매할 기회를 우리는 놓칠 수 없죠!.

보통에 신발처럼, 아! 신발 이쁘다. 치수가 뭐가 있나?. 240cm 있네. 이걸로 하자.

상품을 받고, 어?. 치수가 작다. 크다. 불편하다. 반품할까?. 교환할까?. 이제 그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 내 발에 맞는 수제화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구매를 망설이지 마세요!. 더 좋은 선택은 없습니다!.


2. 구매했던 상품은 어떠한가?. 어떤 게 만족스러웠나?.


신발을 주문한 요일은 금요일. 신발을 받은 요일은 화요일.

제작기일은 7일~14일. 주말을 모두 포함하여 신발을 받기까지 걸린 기일은 11일. 주말을 포함하지 않았을 때 7일


처음 구매를 할 때 235cm 치수를 구매했습니다.

상품을 받고 신어 보았을 때, 반 치수 정도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평균에 남성보다 발이 작으므로 저한테는 어쩔 수 없는 슬픈 일입니다.


운동화처럼 신발 끈이 있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구매했던 신발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과감하게 치수를 A/S를 받기로 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분과 통화를 한번 하고, 신발에 어느 부분이 큰지. 다른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신발을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신발을 다시 받고 신어보았을 때, 제 발에 딱 맞는 치수였습니다.

야호, 대만족!.


자. 이제 치수는 괜찮고, 내가 원한 색채와 근접하게 나왔는지 확인했는데.

사이트에 나와 있는 색상과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접착제가 묻어 나와 있는 부분도 없고. 가죽에 질도 너무 좋았습니다.


신발을 손으로 들어보았을 때, 생각보다 무겁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신발이 묵직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 이거 신발이 묵직해서 발이 무겁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어보고 걸어보면 결코 신발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분명 손으로 들고 있다면 신발에 묵직함이 느껴지지만, 막상 신어보면 그런 묵직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착화감도 상당히 좋고요. 신발 밑창에 에어가 들어가 있는 깔창이 있는 건지, 비슷한 스펀지가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걸을 때 푹신푹신합니다. 발뒤꿈치가 쑥쑥 들어가는 게 참 편안합니다. 이건 정말 신어보셔야 합니다. 신기합니다.


저는 이 신발을 받고, 라비지오네 수제화에 믿음이 확! 생겼습니다.

심지어,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라비지오네 입사하고 싶다.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라비지오네 신발을 온 국민에게 소개하고 싶다.

이런 신발을 제작하고 만드는 회사에서 일한다면 정말 월급이 중요하지 않겠다. 그냥 모든 게 보람이겠다.


저는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어느 유명한 신발회사와 비교해도 절대 뒤처지는 신발은 아니다.

오히려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다."


제 리뷰를 보고, 아직도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 여러분.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구매하지 않은 후회에 몫도 여러분 몫입니다.

아?. 구매해서 실망하면 그것도 내 몫이냐?!. 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럴 일 없습니다. 라비지오네는 고객을 실망하게 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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